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소개] 담비노트 커뮤니티에서 글쓰는 프로그램으로 추천받아서 사용했다.다운로드는 이쪽 >> 담비노트 http://www.dambisoft.co.kr/ 프로그램은 단순하고, 가볍다.문서트리를 만들 수 있고 탭 별로 사용할 수 있다.기본 UI는 워드패드와 비슷하다. 사용기이 프로그램을 받은 이유는 이번 제작하는 이야기의 위키트리, 가계도를 만들기 위해서였는데,문서트리와 하이퍼링크가 있어서 가능하다. 먼저 알고 가야할 것이 있다.캡쳐한 문서창 최하단을 보면 페이지/목차번호/고유번호/언어/현재 커서 위치/ 수정일/문서 총 용량이 있다.고유번호가 중요하다. 기억해두자. 예시로 해리포터의 블랙가문을 사용했다. 오른쪽 문서의 그림을 이용해서 만들었는데 문서트리가..........롤링 이 설정덕후...여하튼, 이 가문을 만들었고빠르게 .. 더보기 깜빡이 어플 언포겟으로 스터디 하기 언포겟 소개는 이곳 스터디 방법은 이곳 을 방문해주세요. 이번엔 제가 스터디하고 있는 방식을 보여드릴까 합니다. 이벤트도 있고! 저번의 소개와 썩 다를 것은 없어보이지만...! 얼마 전, 언포겟에서 스터디를 모집했었습니다. 토익 부분의 모질게 박병재의 토익헌터 기출 끝판왕 1기와 수능 워드마스터 수능 2000 가지고 놀기 1기. 각각 100명씩 모집한터라, 토익의 경우엔 굉장히 빨리 찼습니다. 특히 책을 준다고+프리미엄 노트를 무료로 준다고 해서! 빛의 속도로! 빠르게! 스터디는 프리미엄 노트는 일단 구매를 하고 하루에 20단어씩 공부를 한 다음, 하루에 한 번 번개테스트를 치르면 돈을 돌려주는 시스템입니다. 이거 참 마음에 들더라고요. 어플이 삼천원이고, 매일 백원씩 되돌려 받는 거라 요즘 세상에 큰 .. 더보기 언포겟 스터디 방법 언포겟 사용법은 이곳 에서 보아주세요. 스크랩, 혹은 구매한 노트를 학습해봅시다. 공부하고 싶은 노트를 클릭하면 Study, Test, 통계, 단어집이 보입니다. 일단 Study를 눌러봅시다. 학습 순서는 기본일 경우 순차적으로 나옵니다. 공개노트의 경우 작성자의 입력순에 따르고, 프리미엄 노트일경우 일차별 (Day 1, Day 2...)로 나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알파벳 순으로 본다면 어느 것이든 abc 순으로 나오며, 랜덤의 경우는 학습 범위내에서 랜덤으로 나옵니다. 학습 범위는 Up Down Bar 전체의 카테고리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단어를 공부할 때, 아는 단어이면 단어를 위로 스크롤하거나 UP 버튼을 누릅니다. 이 때 해당 단어가 UP으로 카테고리가 바뀝니다. 마찬가지로 모르는 단어일 경우 .. 더보기 안드로이드 언포겟(Unforget) 앱 영어 단어를 외우는 앱이 참 많은데, 그 중 한가지를 소개할까 합니다. 해당 앱에서 이벤트가 있어서 관련 글을 쓰다가 사용법도 써 놓으면 좋겠다 싶어 따로 뺍니다. 이벤트를 제외하고서도 제가 마음에 드는 영어 단어 앱이 둘 있었는데, 그 중 하나입니다. 아래로 상당히 긴 글이라 자세한 것들은 긴 글로 접어두겠습니다. (오류가 날 확률이 있어서...) 먼저 안드로이드마켓, 네이버앱, 티스토어 등에서 [언포겟]으로 검색하시고, 해당 앱을 다운 받으세요. 그리고 실행시켜봅시다. 첫화면이 뜨고...! 새해를 기준으로 업데이트된, 공지사항이 제일 앞에 뜹니다. 기본화면으로 이렇게 파일 세개가 보입니다. 왼쪽 상단의 저 동전모양을 터치해보면 현재 보유하고 있는 캐쉬와, 충전 등등이 보입니다. 캐쉬로는 프리미엄 노트.. 더보기 어느새 2013 저번 포스팅을 뒤져보니 8월이 마지막인 듯 하다. 그 사이 난 허리 굽은 전화기를 똑똑한 놈으로 바꾸었고(7월이었지만), 몇 권의 책을 읽었으며 (서평을 쓸만한 내용까지는 없었다. 다만 요즘 미나토 가나에가 몹시 좋다. 박민재는 싫다.) 영화도 한 편 보고, 친구들도 만났고... 마지막은 멍청하고 바쁘게 보냈는데, 눈을 뜨니 강제적 전역변수 add ++나이. 차례도 지내고 일도 나가고, 아...그 놈의 눈... 올해는 제발-잘 살기를 기원한다. 라는 마음이 얼마 지나지않아, 추위와 잦은 좌식생활로 항문질환이.......... 갑자기 온 그이는 갑자기 가더군요. 나름 한 살 더 먹었다고, 하루를 늦게 가는...그런 몰염치한 짓을 하면서... 친구의 추천으로 슈퍼내츄럴 1기를 보고 있다. 여러명의, 그것도 .. 더보기 [마쓰모토 세이초] 잠복 일본 추리계에 있어… 일본 추리물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한 번 쯤은 '마쓰모토 세이초'나 '에도가와 란포'의 이름을 듣기 마련이다. 작가의 소설이나 추천글에서 심심찮게 그 이름을 볼 수 있기도 하고 (아껴두었던 세이초의 신작을~이나 란포 상에 빛나는~ 등의.) 일본 내 드라마나 영화로도 많이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마쓰모토 세이초의 글을 읽을 때면… 마쓰모토 세이초의 소설은 내게 무력함의 향수를 느끼게 한다. 몇 년 전 그의 글을 원작으로 한 통속 드라마를 재미있게 본 터라,(본인은 그런 추리물보다는 시대물 등을 쓰고 싶었던 것 같지만) 원작으로 읽고 싶어 소설책을 샀다. 번역서가 없어 원서였다. 일본어에 까막눈이나 다름 없으니 진정 검은 것은 글자요, 누런 것은 종이다. 공부하며 보면 되겠지, 했었는데 시.. 더보기 제노사이드 - 다카노 가즈아키 오랜만의 서평이라 또 다시 난관에 빠졌다. 어떻게 써야 좋을지 감이 잡히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또 타자를 두드린다. 변명하자면 주어진 열흘 중 책을 읽기 위해 쓸 수 있었던 시간이 얼마 되지 않아 여태 완독하지 못했다. 때문에 내 서평은 불완전하다. 서평을 올려야 하는 시간도 가깝고 어쩌면 이 상태가 더 재미있을지도 모르고 스포일러가 적어지지 않을까 하는 단촐한 생각이 들었다. 읽은 상태임과 동시에 읽지 않은 상태에서 내가 무엇을 적을지, 그것이 흥미로워질지, 나 또한 기대하고 있다. 내용은 절반 가량을 읽었으므로, 발단과 전개를 지나, 흥미진진한 부분으로 들어가고 있다. 사족이지만, 현재 내 언어 능력은 현저히 떨어졌다. 독서 대신 인터넷의 잡글 만을 보았던 자발적 과실의 실험 결과다. 서.. 더보기 스타터스 돈을 몸을 파는 행위는 비단 어제오늘 일이 아니며 과거는 물론, 미래에서도 일어난다. 다만 미래에서는 의미가 조금 다르다. 스타터스의 배경은 생화학 전쟁이 끝나 10대와 노인들 밖에 남지 않은 1년 후의 미래로, 주인공은 16세 소녀다. 그녀는 천식을 앓는 동생이 ‘집행관’들에게 쫓기지 않고, 좋은 곳에서 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몸을 판다. 100세가 넘은 엔더(노인들)에게 10대의 몸을 대여하는 불법 변환을 시도하는 것이다. (그 후의 내용에 대해서라면 직접 읽어보거나 출판사 서평이나 소개글에 나와있으니 그곳에서 정보를 얻기 바란다.) [블랙 로맨스 클럽]이라는 프로젝트에 걸맞게, 내용은 일단 로맨스 스타일의 신데렐라 스토리다. 더욱이 이 소설이 ‘신데렐라 동화에 대한 오마쥬’라는 것은 작가도 감추지.. 더보기 이전 1 2 3 4 ··· 8 다음